"에미상 8관왕 레전드 시리즈"...‘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 시즌4 웨이브 독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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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상 8관왕에 빛나는 레전드 시리즈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가 시즌4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는 길리어드 공화국의 엄격한 통제 아래 이름과 가족, 직업까지 평범한 삶을 빼앗긴 채 오직 출산의 도구로 사령관 ‘워터퍼드’ 가에 배정된 시녀 ‘오브프레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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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 시즌 4 포스터는 ‘준’(엘리자베스 모스)의 강렬한 표정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녀복 차림으로 한 켠에 조용히 서 있는 시즌1과 보닛을 불태우는 뒷모습의 시즌2를 거쳐 시즌3와 시즌4에 이르러서는 ‘길리어드’ 탈출을 위한 굳은 의지를 드러내며 ‘준’의 심리 변화 과정을 한 눈에 엿볼 수 있다. 구속의 상징과도 같은 붉은색의 시녀복이 불에 타 사라지는 듯한 모습의 시즌4 포스터는 ‘준’을 비롯한 시녀들이 ‘길리어드’의 손아귀에서 완전히 벗어날 것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시즌4 예고편은 시즌3에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준 결말단 이후 ‘길리어드’의 공공의 적이 된 ‘준’(엘리자베스 모스)을 중심으로 시녀들의 고군분투가 이어진다.

 

 “자유는 이제 시작이다”라는 카피와 함께 어딘가로 향해 줄지어 달려가는 시녀들의 모습은 그들이 완전한 자유를 되찾는 과정을 기대케 한다.

 

 “전쟁이 시작될 거예요”라며 엄포를 놓는 사령관 ‘프레드’(조셉 파인즈)와 ‘준’의 앞에서 오열하는 그의 아내 ‘세리나’(이본 스트라호브스키), 위험에 빠진 ‘준’을 찾아 나서는 ‘닉’(맥스 밍겔라), ‘준’에게 공격 당하는 ‘리디아 이모’(앤 도우드)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예측할 수 없는 변화가 예고되는 가운데 법정에서 “정의를 실현해 주세요”라고 단호하게 발언하는 ‘준’으로 마무리되는 엔딩은 시녀들이 탈출 뿐만 아니라 ‘길리어드’를 무너뜨리며 진정한 정의를 실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는 2020년 9월 시즌1부터 시즌3까지 공개된 이후 한달 간 웨이브 해외 시리즈 중 압도적인 시청 시간으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공개 당시 웨이브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스토브리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치이자 국내 드라마 TOP 20위권에 버금가는 기록을 세우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웨이브에서는 올해 8월, 시즌4를 독점 공개하며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레전드 시리즈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의 전 시즌은 오직 웨이브(wavv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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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국순신 [편집인]국순신,임현구 [청소년보호책임자]허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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