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를 두번 버렸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태수미의 정면 승부수 과연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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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후반 스토리 전개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가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나선 태수미의 선택이다.

 



우영우를 지킬것인가, 아님 또 다시 우영우를  버리고 자신을 지킬것인가.

10회에서 그려진 태수미는 그녀 자신을 지키고자 우영우 아빠 우광호를 찾았다. 

그것도 아주 과감하게 우영우김밥집으로 직진했다. 

우영우를 26년만에 만난 태수미와 180도 달랐다. 우광호에 대한 연민과 미안함은 없었다.

태수미는 우광호에게 내 앞길을 막지마라, 우영우를 미국으로 보내라고 몰아부쳤다. 

8회 미방영분 장면에서 "니 남자 내 남편으로 만든거"라는 독설로 친구이자 라이벌 한바다 대표 한선영이를 제압하던 

본캐 태수미의 진면목을 보였다. 

 



태수미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 사실상 태수미의 선택은 태수미 자신이 스스로 결정할 수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두가지 이유에서이다. 첫째 한선영이 움직였다. 로펌 한바다에 우호적인 기자에게 태수미에게 혼외자가 있다는 팩트를 넘겼다. 

권모술수 권민우까지 합세하는 그림이다. 

이 드라마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우영우 변호사의 성장 드라마이자 힐링드라마다. 모든 선택지는 우영우에게 있다. 

우영우는 태수미와 닮아있다. 이준호와 러브라인에서 그녀는 늘 직진이었다. 아빠로 부터 독립을 위해 상의도 없이 가출하던 우영우이다.

우영우에게 태수미는 '한번은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었지만 엄마는 아니다'라고 명확하게 마음의 선을 긋고 있다.

예고된 11회가 중요한 복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갑자기 찾아온 로또 행운 앞에서 사랑도 우정도 금이가는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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