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브라질이 대패를 당한 날, 몇 점 차이로 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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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8일, '브라질 vs. 독일'의 브라질 월드컵 준결승전이 열렸습니다. 브라질은 월드컵 역사에 기록을 남길 정도로 대패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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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월드컵에서 개최국인 브라질은 준결승전에서 독일에 1:7이라는 기록적인 점수로 대참패를 기록했습니다. 이 경기는 브라질 남동부인 미나스제라이스 주의 벨루오리존치에 위치한 일명 '미네이랑 경기장'이라고 불리우는 축구장에서 열렸습니다. 그래서 '미네이랑의 비극'이라고도 불리웁니다.

 

독일이 전반에만 무려 5골을 넣었구요. 후반에 2골을 추가했습니다. 실점을 일곱개나 기록한 브라질이 뒤늦게 1점을 얻어 1:7로 경기가 끝납니다. 브라질은 1975년 칠제전 이후 39년 동안 이어온 홈 무패 행진을 62경기에서 마감하게 됩니다. 

 

월드컵 경기에서 7점을 실점한 것은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서 스위스가 오스트리아에게 5:7로 진 이후 60년만에 나온 기록이며, 브라질은 자국의 월드컵 역사상 최다실점을 5점에서 7점으로 갱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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